유명한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며 "나니아 연대기", "반지의 제왕" 등 판타지 소설이나 공상과학 소설을 쓰는 작가의 상상력이 어느 정도일지 나같은 글쓰기 문외한으로선 짐작조차 할 수 없다. 짐작을 못 할 바에야 작가들이 어떤 공간에서 작업하는 지라도 한번 들여다보는 건 어떨까? 혹시 책상 주변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특별한 장치가 숨어 있을지 모른다.

Samuel R. Delany

Gregory Frost

Joe Haldeman

Harry Harrison

Peter Straub

Michael Swanwick

Margaret Weis
Kyle Cassidy 허락을 얻어 게시했습니다. photos via Where I Write
사진에 나온 사람 일곱 명 모두 유명한 판타지/공상과학 작가들이다. "Where I Wirte" 이란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Kyle Cassidy는 이렇게 판타지/공상과학 소설 작가를 인터뷰하고 그들의 작업실 사진을 책에 담아 출판할 계획이라고 한다.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에이..좋긴요.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사람마다 다르군요. 판타지소설작가라 해서 그냥 간편한곳에 있을줄 알았는데말이죠 ㅎㅎ
저는 오히려 반대로 생각했는걸요. ㅎㅎ 위 사진 중에 책상에 아무것도 없는 사람 보고는 판타지 작가가 저래도 되나 하고 생각했답니다. 공부 방법도 다르듯이 이런 것도 차이가 많네요. : )
판타지소설도 맘 잡고 쓰려면 필요한 게 엄청 많을거에요.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죠.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거에요. 호빗족 만들고 골룸 만들고 괴물 만들고 그러려면. ㄷㄷㄷ
첫번째분 서재는 완전 마법사의 서재같아요.ㅋ
띠용 누나 책상도 저렇지 않나요? ㅋㅋ
Joe Haldeman 밖에 모르겠어요 ㅠ_ㅠ
걱정 마세요. 저는 아무도 몰라요. ㅍㅎㅎㅎㅎ
각양각색이네요.ㅋ
어떤 분위기를 제일 좋아하시나요! : )
세번째가 좋은데 시력 나빠질 것 같고요 그렇다면 두번째, 마지막, 밑에서 세번째요. ㅋ 난잡한 것은 싫어요 ;ㅅ;
Gregory Frost 작업실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에요!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런데 있다가 그대로 잠들면 어쩌죠. : )
연님 방을 저렇게 꾸며 보세요. 동생도 좀 부려먹고. ㅍㅎㅎㅎ
작업실도 환타스틱하군염 그런데 한편으론 아늑해 보여여, 편안해서 글도 잘 써지나보져
저런 곳에 꽃을 들여다 놓으면 글도 더 잘써질까요? : )
SF 포스가 느껴짐..
도라에몽도 이런 곳에서 나왔다능..
오우~ 분위기 독특합니다.^^
저런 분위기라면 블로그에 글도 하루에 수십개씩 올릴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
다양한 분위기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첫 번째가 대박이군요.
판타지 SF 소설을 그럴듯 하게 쓰려면 자료도 많이 봐야하고 머리도 많이 굴리고 글도 잘 쓰고 그래야 겠죠?
작은 꿈중에 하나가 판타지 SF삘 소설을 써 보는 건데 ㅎㅎ
모두 열정이 느껴지는 공간이군요 ^^
Resources like the one you mentioned here will be very useful for me!
희망은 보이지를보고 무형을 느낌과 불가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