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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Admissions.org의 Jess Kim 페이지 : 한 블로그의 포스트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사진이 예뻐서 보게 되는듯. 비슷한 나이 또래의 글이기도 하니까 읽는데도 그리 크게 어려운 게 안 보인다. 종종 들러 내 영어를 현실화시켜야지.
mbc 스페셜 - 열다섯 살, 꿈의 교실 '나'를 찾아서, 마음껏 꿈꿔도 괜찮은 열다섯 살, 우리가 찾는 꿈의 교실은 그런게 아닐까. [다시보기] 무료입니다^^* 많이들 보세요 [지식] [방송] [교육] 회차 방송일 내용 제목 94 2008-01-26 3부. 꿈을 꿔도 괜찮아 93 2008-01-19 2부. 꼴찌라도 괜찮아 92 2008-01-12 1부. 1년쯤 놀아도 괜찮아
블로그 지원사업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에 지원합니다! (2008/10/18 - [水 Mirror/blog] - <블로거, 네 꿈을 펼쳐라!> 정말로 꿈을 펼칠 수 있나요?에서 쓴 것처럼 악의 없는 문제제기의 패러디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서 작성해서 첨부합니다. 인터넷강국이라 트랙백 접수를 시도해봅니다. 사진출처 1 : 주민번호 사용목적은 '간첩 색출' 이었다 - 혜민아빠 출처 1이 밝힌 이전 출처 : 조선일보 DB 구글이미지검색..
몇 일 전 1인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과정 강의를 하면서 2006 베스트 블로그-미니홈피 콘테스트라는 정통부 주최의 행사에 대해 말씀드리다가 수강생분들께 이런말씀을 드렸어요. "전 아이가 어느정도 컴퓨터 자판을 칠 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블로그를 시킬겁니다. 한 10년 정도 시키면 뭔가 좀 쌓이겠죠? 그러면 향후 빈번하게 있을 정부 주관의 블로그 컨테스트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토대가 쌓이게 됩니다. 그러한 컨테스트에서 정부 기관장 타이틀이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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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제도네요. 우리나라도 이런 다양한 장학금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게요. 돈없으면 교육조차 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서라도 장학금은 많아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물론 장학생 선정은 엄격하고 공정하게 해야 하겠지요.
그 이전에 등록금이 너무 비쌉니다. --);;;
국립과 사립이란 차이를 감안해도 일본에 대학이 한국대학 보다 학비가 싸요;;
졸업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샌가 거의 배는 올라있더군요. 가계소득은 그대로인데, 학비만 늘고. 어쩌란 건지. ㅎㅎ
그래서 장학금이 지금보다 훨씬 더 다양화되어야 합니다.
윽,,, 부럽군요. 물론 저는 해당사항이 없지만요.
어떤 분야에서든지 특출난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참 부러운 나라입니다.
정말..교육이란건 자기가 하고싶을일에 동기부여를 해주는 역할만 해주면 되는데..그게 이땅에선 그리 어려운건지 말이죠.
제가 나중에 제 자식들에게 그런 방식으로 동기부여를 해 주려구요. 일단 지금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이런 지원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한국에서는 더불어 등록금에서 0 하나씩은 떼버리고요.^^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점도 앞으로 생겨난 관련단체들이 참고하면 좋겠네요.
0을 하나 떼어버리면..흐흐흐. 대학교들 파업합니다. ㅋㅋ
블로깅 주제들을 잠시 둘러보니 꽤나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있거나,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블로그들인 것 같네요. 필력이 부족한 저로선 조건에 해당된다고 해도 감히 도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orz
그렇죠? 저도 둘러보고 괜히 장학금 받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Ruud님 글 잘쓰십니다. 저보다 백배 나으신걸요. 더군다나 캐나다에서 중등교육 고등교육까지 마치신 분이 그정도니 원..저는 접시물에 코박고..Orz
음! 좋은 생각인 것 같네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거 중요한데...사실 어렵잖아요 ^^"
블로거들이 살아나야할텐데...ㅎㅎ
한가지 걱정되는 것은 이런 장학금이 혹시나 우리나라에 도입되면 일부 극성맞은 사람들이 블로그 고액과외라든지 대필(?)하는 사람들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겁니다. 순수 블로거와 장학금이 목적인 블로거는 가려내야겠지요.
소셜 미디어의 힘이 점점 커지는 시대에 적합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평가한다는 건 또 다른 문제를 나을 소지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학생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제도도 없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