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름다운 풍경화를 감상하시길.

사실은...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공존하는 듯한 이 작품은 작가 Kim Keever가 900리터 짜리 어항에 물과 배경이 될만한 것들을 곳곳에 배치시키고 그것을 카메라로 촬영해 제작한 것으로서, 마치 풀숲 뒤 어딘가에서 역시 상상의 동물인 유니콘이라도 금방 뛰쳐나올 듯 환상적이다.
그의 갤러리에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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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진이었군요.
예술(!?)이란...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처음 볼땐 그림인줄로만 알았습니다. ^^
밥로스 아저씨가 생각나네요.ㅎ
물고기들은 어디로 쫓겨난건가....
그러고 보니 밥 아저씨가 그렸던 그림이랑 아주 흡사한걸요. ㅋㅋ
우와 ... 믿을 수가 없는 사진이네요.
믿으셔야 합니다. :-)
우와..제작이 이렇게 완벽할 수가..대단하시네요!
제가 좀 대단합니다. ㅋㅋ 농담이고요, 간단한 아이디어로 이렇게 훌륭한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