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2008 Oddly Enough.
Oddly Enough is powered by Tistory. Blog Design is based on 960 grid system.
국내에서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매니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마키디어님. 일단 한 분 확보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__^
움찔 (왠지 사고 싶은 해외파 1人)
손님 대접할때는 감히 못꺼내놓겠군요. 아니, '어떤 손님' 이냐에 다를려나요.
옳거니, 한 분 더 추가요~
저게 뭐가 이상한걸까...하고 고민한 저는..ㅠㅠ
전 진짜 저런 거에 무덤덤한 것 같아요.
비위에 강한가봐요.
아 물론 먹을 거 한정.
캬캬캬캬.
헐..정말로 무덤덤한 레일린님. 올린 제가 민망스러워집니다. T_T 그래도 명색이 oddly enough인데. 흑흑..그래도 좋다는 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해 주신 것으로 알고 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ㅋㅋ
저런거 있으면 친구들 집에 놀러왔을때 잼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외국의 할로윈용 포크라더군요.
greenfrog님은 좋아한다는 의사를 노골적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추가~ ^_^
친구 접대용으로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을지도..;
나인테일님을 목록에 올리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__^
이거 어디서 살수 있나요??
느낌이 팍오는 아이템이네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는 모르겠고, 위 사진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파는 곳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총 다섯 분이요~ ^^
세라믹스로해서 백색으로 만들었으면 더 보기 좋았을텐데...
피를 좀 묻히는 것도 괜찮을듯. 일단 익명이지만 마지막에 합류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