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기 전에 한 번 웃어 봅시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실 고양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고양이에게 만큼은 연민이 느껴진다. 불쌍한 고양이. 조금만 더 가면 잡을 수 있었을 텐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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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자 쓰러지면서 좌절까지 하는군요 ㅠ.ㅠ 젊은 고양이가 안됐어요 (?) ㅎㅎ
얼마나 김이 빠졌으면 주저 앉을까요. 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불쌍하네요 아 왠지 눈앞에 새 가져다놔주고 싶어요.
새...싫다고 그러셨으니 창가에 앉는 녀석들로다가. ㅋㅋ
변신은 잘 되고 있나요?
푸하하. 전 저녁먹구나서 커피먹다가 뿜을뻔~~ㅎㅎㅎㅎ
데진 않으셨죠? ㅋㅋ
얼마나 김이 빠졌으면 주저 앉을까요.
수박 겉 핥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무슨?
죄송합니다.
누구?
누구?
무슨?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