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막장 피자 전단지라는 제목으로 미국 피자업체 파파존스의 악명높은(?) 광고전략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발하고 용감하기까지 한 아이디어였지요. 이번엔 파파존스가 미국 덴버 국제공항 활주로 부근에 피자 크롭써클을 만들어 이 공항을 드나드는 모든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는 승객들에게 적지 않은 자극이 될 것 같군요.



All images via cookedbrains
Source: Denve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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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저도 배고파지는데 비행기타면 오죽할까요...
저녁때가 되서 배가 고프신 모양이군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에전에 이런류의 JAL 광고가 있어서 큰 논란이 되곤 했었죠 ㅎㅎㅎ
그것과는 달리 위 광고는 색을 칠한 것이 아닐까요? ^_^
이정도면 멋지죠..
JAL광고면 논 이용한거 같은데, 한국에서도 그대로 그걸 했었죠 ㅋㅋ
멋지기만 한가요, 그야말로 예술작품입니다. ^^
Is it us , talking to ourselves? I hope not. Circles take you around and around and around until you come back to the place you started. The Hopi Indians carry the message of how to live on this planet. They have done a good job in sharing and keeping the story A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