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 골프를 치는 게 위험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졌다. 골프장은 보통 평지인 탓에 비오는 날 골프 클럽을 들고 유유자적 골프를 치다간 번개의 표적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아래 제품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보시는 것처럼 이 우산은 골프 클럽으로도 쓸 수 있도록 고안됐는데, 이것을 만든 디자이너 Sebastian Errazuriz는 비오는 날 골프장에서 골프채와 우산을 번갈아 드는 자신과 친구들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다행인 것은 제품 설명에 이것은 우산이지 골프 클럽이 아니라고 못박아 뒀다는 사실이다. 그저 재밌는 우산 정도로만 생각해 달라는 얘기인 듯. 가격은 65달러(약 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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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로 스윙하면 얼마나 날아갈까요? 제품 스펙에 그런 내용도 있나요? :-)
길이와 클럽페이스 각도를 보니 4번 아이언이군요. ㅋㅋ 농담입니다. 그런건 없던데요. 그저 골프채로 사용하지 말란 말 밖에는. ^^
ㅋㅋㅋ
이건 좀 짱인듯?
ㅋㅋㅋ 그럼 얼른 RT 또는 미투에 링크
이 동네 한국시장에 좀 알려져야 할 듯.
골프치다 비오면 다 집에 가는데.. 유난히 비 맞으며 끝까지 치는 한국사람들.
그렇죠? 한국 사람이 좀 끈질기고 복불복 정신이 강해요. "나만 아니면 돼" ㅋㅋ
푸하하 아는 형 보여줘야 겠군요.. 너무 재미있는듯... ㅋㅋㅋㅋ..
그분께서 골프를 좋아하시나 보군요. ㅎㅎ
음....... 음........... 그러고보니 골프 한번도 안쳐본 것 같아요 (...음?)
스트레스 확~ 풀립니다. 물론 잘 맞아야. : ) 땅 찍으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허리도 아프고. ㅋㅋ
샤프트가 무게중심이 이상해서 제대로 맞을 리가 없을 것 같은데 ..... 이런 거에 신경쓰면 지는 거겠죠?
샤프트가 무지하게 튼튼한가보군요. 그 정도면 거의 '무기' 수준인데;;;
샤프트는 강철! 이랍니다. ㅋ 무기는 무기인듯.
재밌네요. ^^ 하지만 실용성이 클지 모르겠어요.
그냥 재밌으라고 만든 우산같아요. ㅎㅎ 저런 거 들고 골프장 갔다간 쫓겨나기 딱 좋음. : )
왠지 양날의 검이 될 것 같은 물건이군요-ㅂ-);;
저 같으면 차라리 안 쓰고 말 듯 ㅠㅠ
들고 다니기도 버거울 정도로 무거워보여요;
디자인이 기발하네요, 근데 가격이 ㅎㄷ;;
스윙 느낌이 색다를 것같네요. 골프는 쳐 본 적도 없으면서 말이죵.. ^^;
저도 처음 이미지를 딱!보자마자 번개가 생각났는데 말이죠.
스윙할때는 저항감이 상당할 듯 싶네요..^^;
저 우산으로 강도도 잡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