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을 위한 참신깔끔 옷걸이

2008/09/22 13:36, 디자인, 예술odlinuf
여행 중 숙소 옷장 안에 옷걸이가 없거나 모자라서 속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다녀야 했지요.

아래 사진의 옷걸이는 여행하시는 분들, 출장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휴대가 무척이나 간편하기 때문입니다. 단점이라면 머리와 옷걸이를 잇는 이음매 부분이 찢어지는 일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것, 그리고 무거운 겉옷을 걸기에는 약해보인다는 것. Blow up hanger. 가격 69,00kr (약 12,000원, 2개 들이) 비싸다..-_-


All images via Bosign

Source: Ben Legaus, Bosign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CCL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랙백
트랙백 주소http://oddlyenough.kr/trackback/223 관련글 쓰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표시는 반드시 입력하세요.

  1. BlogIcon 명이

    음, 무거운 옷을 걸면 확! 접혀버리겠능걸요???
    아닐까???
    있으면 편하기는 할거 같아요옷~!!

    2008/09/22 19:00 
    • RE: BlogIcon Odlinuf

      제 생각도 그래요. 가벼운 옷가지만 걸 수 있을 듯. 휴대용이니 만큼 모든 걸 기대하기란 어렵겠죠. ^^
      근데..옷걸이 치고는 너무 비싸요. -_-

  2. BlogIcon greenfrog

    너무 비싸요 ㅡㅜ

    2008/09/22 19:21 

Oddly Enough를 구독하시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Oddly Enough 구독자 수

피드 주소   구글 리더   한RSS

트위터

이메일 구독 이메일로 받아보기
 

이메일 구독신청 방법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여러분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 2008 Oddly Enough.
Oddly Enough is powered by Tistory. Blog Design is based on 960 grid system.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