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은 3월 21일자 미국판 이코노미스트紙의 표지로서, 중국이 세계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조금 극단적이긴 하지만 잘 표현해준다. 대만은 중국 영토이며, 일본은 그저 작은 섬나라, 남미는 자원 많은 곳, 미국 자유여신상은 돈 좀 달라며 애원한다. 유럽은 명품 브랜드가 많은 곳으로 밖에 보이지 않나보다. 그런데 이상한 건 내 시각과 큰 차이가 없다는 거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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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래틀리 제도는 있는데 한쿡은 없네요. -_-ㅋ (북한도 우리땅 이러면 등장할까나;;
잘 보면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ㅋ
ㅋㅋㅋ 한국이 없네.. ㅠ_ㅠ;; 중국에게 한국은 그저 그렇고 그런 나라인가...슬퍼지네요.
저도 뭐 중국 없는 셈 칩니다. ㅋㅋ 백령도 다음에 바로 인도랑 카자흐스탄이죠.
한국이 보는 세계라면 일본은 없을텐데 말이죠 ^^;
제주도 옆에 조그만 섬 세 개 정도? :-)
재미있는 풍자네요.. ㅋㅋ 중국이 더 부국강병해져서.. 미국이랑 막짱 뜰수 있기를..
미국의 라이벌이 생긴다는 건 바람직하지만 상대가 중국이라면 좀 거시기합니다. ㅎㅎ
헤헤헤헤 서점에서 표지만 보고 덜렁 샀던 economist 군요. 이제 중국에겐 왠만해선 다 듣보잡 신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뭐 저도 중국을 듣보잡 취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