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엔 가본 적이 없지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Salzburg)에 가면 난장이 정원이 있다고 한다. 난장이가 사는 공원이 아니라 공원 곳곳에 난장이 동상이 있어 Zwerglgarten(난장이 정원)이라 부른다는 것이다.






난장이 정원은 1715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미라벨 공원(Mirabell Gardens) 안에 있다. 이곳에 있는 동상 대부분은 난장이 동상인데 당시 잘츠부르크 대주교에게 재미를 선사하던 난장이들을 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루드비히 1세가 동상이 흉다하며 내다 버리라고 했던 탓에 한동안 이 공원에서 난장이 동상을 볼 수 없었다. 처음엔 28개가 있었다고 알려졌으며, 지금 남은 것은 15개 뿐이다. 이곳에 가면 사진을 더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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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디에서 유럽의 난쟁이를 몬스터로 분류를 해 놓은 글을 본적이 있었습니다..ㅡ.ㅡ;
그 글 때문인지.. 전 동상을 보니깐... 왠지 의시시 한데요....
그래서 당시 왕이 치워버리라고 했을지도요. : )
강팀장님 주무실 때 되서 보셨어야 했는데 안타깝군요. ㅋㅋㅋ
레이님 트윗에서 타고 들어왔습니다. ^^
블로그에 왔다가 댓글 안달고 나가면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길래 댓글 달고 갑니다.
난장이가 너무 무섭게 생겼네요.
백설공주하고 사는 난장이가 아닌가봐요...-.-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ㅎㅎ
네, 제가 그 무시무시한 일을 벌이는 사람입니다. 아주 현명한 선택을 하신 거에요. : )
"무시무시" *캬웅*
hyomini/ 이게 무슨 행팬가요.
짤츠부르크를 다녀왔는데도 기억이....ㅠㅠ
미라벨 정원과 호엔짤츠부르크성의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그런걸까요;
아, 다녀오셨어요? 사실 가서 보면 뭐 얼마나 신기하고 그렇겠어요. ㅎㅎ
봤어도 기억 못하는 게 당연할 수도 있죠. 그건 그렇고 그 성이 얼마나 강렬한지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
참 아기자기 하면서도...
아름답네요.. ^^
사람이 옆에 선 사진을 보니까 그렇게 아기자기하지도 않더라구요. ㅎㅎ
저런 공원이 도심 곳곳에 있으면 참 살맛 날텐데 어떨 땐 부럽습니다. : )
난쟁이.. 저렇게 한자리에 모아두니까 유난히 많은 것처럼 느껴져요. 저는 살아오면서 실제로 본적은 한번도 없고 TV에서만 몇번 봤는데.. ㅎ;
그러세요? 저는 자주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본 거 같은데. 그런 분들 봐도 뭐.. 별 다른 생각이나 느낌은 없어요. 그냥 그러시구나... 할 뿐이죠. ^^
난장이 비주얼이 살벌한데요.
아기들 데려갔다간 울리기싶상 일 듯 싶군요.
전 왠지 사람처럼 생긴 동상은 다 무서워요 ㅠㅠ
밤에 움직일거 같아 ㅠㅠ
무섭게 생겼어요. 부지불식간에 Axe 맞아 숲에 버려질 것같은 불안감? (중세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ㅋㅋ)
<< Salzburg Mozart 동상이에요
네...? 프로필 사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