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엽서도 DIY시대. 명소 사진이 붙은 고리타분한 엽서는 가라.



images via urban outfitters
그런데 우체국에서 이 엽서를 받아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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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런 엽서를 보내려면 봉투에 넣어서 무게만큼 우표를 사야할 것 같아요 ^^
그래도 디게 이쁘네요 ~!
우표를 그냥 저 위에 덕지덕지 붙이는 건 어떨까요? :-)
디자인만큼은 이쁜거 같아요. ^^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오동나무 판에다 판화를 그리던 생각이 나더군요.
느낌이 정말 색다르겠어요. 마치 칠판에 그리는 느낌? ㅎㅎㅎ
열심이 뭔가를 조각해서 보낸다면 상대방이 감동할 겁니다. ^^
... 저거 다 부서져서 도착하면 쵸큼 슬플듯 ;ㅅ;
Be positive.
suck uk;;; ㅋㅋㅋ
저건 택배 상자에 넣어서 보내야 하는 거 아닐까요? ㅎㅎ
그걸 찾아 내시다니. ㅋ
당당하게 우표 붙여서 우체통에 넣어야 합니다. 명색이 엽선데. ;-)
ㅋㅋ재밌는 엽서네요....
우표는 못으로 박으면 될거 같아요
with okgosu (-..-)a
우표를 못으로. ㅋㅋㅋ 우표도 새기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