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반소매 티셔츠에 새겨진 수많은 그림을 봐왔지만, 위와 같이 식성을 돋우는 그림은 처음이다. 기술의 발달 덕택인가. 흰자 뿐만 아니라 노른자가 참 선명하고 맛깔스럽게 프린트되었는데, 내 입장에선 아래 티셔츠와 찰떡궁합이다.

가격은 두 가지 모두 24달러(3만 원)며, 혹시나 구입을 원하는 분은 Nixon을 방문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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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_- 계란후라이 땡기는군요 저절로 침이 줄줄 -ㅠ-
하나 살까봐요. 여름에, 그것도 아침에 입고 나가면 대박일듯.
ㅋㅋ 입고 나가는 순간 시선집중이겠네요.
정말 프린트가 잘 되었네요.
주용이 하나 사 입히시죠. 뜯어 먹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ㅋㅋ
남녀가 입고 다니면 재미있는 커플룩이 될 것 같은데요?
둘이 안고 있으면 계란 토스트가 되는 건가요?
저도 그런 생각 해봤습니다. ㅋㅋ 한여름에 남녀 한쌍이 이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광경을.
비만인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데 요 티셔츠 하나만 선물해도 좋아할듯;;
친구들도 아침을 못먹는데 돈 모태서 사줘야겠어요^^*
친구들까지 챙기는 착한 (하마)소녀시군요. 친구들이 정말 좋아할듯. :-)
계란이 아니라 완전 공룡알인데요?ㅎㅎ
빵은 좀 빨아서(washing) 먹어야겠군요.
한 30인분쯤 될까요? ^^
문득 생각난건데, 저거 입고 동물 앞을 함부로 지나다니진 못하겠군요... 왠지 물어 뜯길거 같아요 =0=
사람이 달려든다면 매우 큰 낭패.
왜 저런 먹음직(응?)한 티셔츠는 죄다 검은색일까요 orz
앗, 회색이랑 흰색도 있답니다. 대비효과가 가장 좋은 검정색을 가져왔을뿐. :-)
아 커플티 하면 되겠네요 ㅡㅡ;;;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제가 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