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사진작가와 목공으로 활동하는 Nils-Petter Löfstedt와 Erik Vestman은 지난 1월부터 Malmö라는 마을 바닷가 부두에서 수상쩍은 작업을 해왔다. 부두에 옆면에 난 구멍으로 들어가면 큰 공간이 나타나는데 그곳을 자신들만의 거실로 꾸민 것이다. 들어가 보자.







바닷가에 있어 혹시나 침수되지는 않을까 걱정되지만, 다행히 위치가 높아 그런 일은 없는 모양이다. 들어가서 살려면 생명보험에라도 가입해야 하는 건 아닌지.
전 과정을 보시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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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잇힝!
등수놀이는.. 댓글 수 많ㅇ느 레이님이나 명이님 블로그에서나. T_T
... 정부에 재산세 같은 걸 내야 하는 건 아니겠죠? ...
부두는 정부 재산 아닌가요? 들키면.. 아니 들켰으니 재산세 내야할지도. ㅋㅋ
댓글을 안 남겨도 데이트신청 안 하시길래 그냥 포기하고 댓글 답니다.(?!)

천장은 전등보다는 침수시 탈출구를 뚫기위해 남겨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다시 광고했어요. : )
오..탈출구라. 그럴듯한 추리군요! 하지만 저는 전등에 한 표. ㅋㅋ
땅 임대세 내야하나요?-ㅇ-
부두가 정부 재산이라면 내야할지도...
헛헛헛
이건 화전민도 아니고...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음... 노숙자? ㅋㅋ
오호...희한한 집이네요...근데 화장실은 어디에?
화장실은 문 열고 나가면 사방에 깔렸습니다. : )
재밌네요
폭우나 폭풍오는 날에는 집에서 쫏겨나겠군요ㅋㅋ
비상구라도 하나 만들어야 할텐데 말이죠. : )
우리나라 같으면 태풍오거나 장마철에 꼬로록 할듯 한데 말이죠...
저쪽은 태풍이 없죠 참? 그나마 다행.
말뫼라는을...?
앗!! 급하게 쓰다보니 오늘 오타가 2개나. T_T
말뫼는 스웨덴에서 꽤 큰 도시인데... T_T
들어가기 너무 불편해요 이왕에 하는 거 부두 콘크리트를 뚫어서 비밀기지 들어가는 거처럼 좀 간지나게 만들지..ㅋㅋ
바다속 비밀기지네요(...)
ㅋㅋ 이런비밀공간 좋은데. 들켜서 아쉽겠어요. ㅎ
원래 건축법상 창이 없으면 방이 아닙니다.
물이 무셔~~~ ㅠ.ㅠ
대단한 정성이군요.
뭔가에 쏟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느린 인터넷으로 꾸역꾸역 다 봤습니다. @_@
저도 뭔가... 저만의 작업을 하고 싶어요.
출입문이 너무 작아요 ㅋㅋㅋㅋㅋ
등기부등본에 등록도 안된 건축물이군요.
서류상으로는 압류도 못걸겠어요.
그렇다고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듯 하지만..;;
저곳에 저런걸 만들려고 한 사람...대단합니다.
그래도 저런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는게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꾸며 놓으니 그럴싸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