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by Wetsun (flickr.com/photos/wetsun)
그 뽁뽁이를 이용한 달력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름은 Bubble Calendar. 비록 우리나라 글씨가 쓰여져 있는 달력은 아니지만, 하루하루 살아가는 재미가 느껴질 것만 같은 달력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군요. 아이들 깨울 때 뽁뽁이 '터뜨려야지'하고 소곤대면 '벌떡' 일어나지 않을까요? 적어도 저 같으면 그랬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카에게 선물해 주고 싶지만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제일 저렴한 달력이 무려 $29.95(약 3만원)!


Source: Bubble Calendar
<관련글>
• 블라인드가 면티 속으로 - 길이조절 가능
• 내맘대로 보온조절 기능성 재킷
• 레이저 기기를 이용한 DIY 문신
• 센스만점 그라피티 TOP 20
• 완벽에 가까운 캐나다 공영 자전거 시스템
• 블라인드가 면티 속으로 - 길이조절 가능
• 내맘대로 보온조절 기능성 재킷
• 레이저 기기를 이용한 DIY 문신
• 센스만점 그라피티 TOP 20
• 완벽에 가까운 캐나다 공영 자전거 시스템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 성질급한애들은 하꺼번에 다 터뜨릴지두요..
저같은 사람 ㅎㅎㅎ
그렇담 레이님 하나 장만하셔야할듯. 급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
하루하루를 터트려나가는 원리군요,
어떤 의미로는 조금 슬플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런 절망적인 말씀을..단순하게, 재미있게 생각하자구요~ ;-)
이글보니까 일본의 무한뽁뽁이가 히트상품이 되었다는게 생각납니다
" 5가지 음색이나는 무한뽁뽁이 "
왠지 유치하고 어린애장난감같은 기분이었는데
여직원들이 가지고노는걸볼떈 왠지 뺏어서 갖고 싶어지더군요
0000
그런게 있었나요? 한 번 찾아봐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뽁뽁이 달력을 판매하는 블로그 입니다.
http://blog.naver.com/eln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