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지언 블루(Belgian Blue)라고 불리는 벨기에산 소 육질은 지방이 적고 부드러우며 다른 소보다 30% 정도 살이 많은 탓에 매우 귀하다. 벨지언 블루는 원래 19세기에 영국산 소와 벨기에산 소를 교배해 우연히 탄생한 돌연변이 품종으로, 1950년대 유전공학을 연구하던 Hanset 교수가 근육 발달을 조절하는 단백질 마이오스타틴(myostatin) 분비를 억제해 정식 교배에 성공했다.






벨지언 블루는 마치 헐크처럼 보이는 우락부락한 모습과 달리 성격이 온순한 편이며 태어난 지 12개월 된 수컷 몸무게는 보통 475kg, 암컷은 370kg이고 24개월 된 수컷의 평균 몸무게는 775kg, 암컷은 500kg이라고 한다.
Source: Oclahoma Univ,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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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공학으로 탄생한 소 군요...
결국 인간에게 먹히기 위해 가공되어지는 자연과 동물들이라...
유전공학이 다 그렇듯 벨지언 블루를 가지고 말이 많은 모양이에요.
뒷태가.. ㄷㄷㄷ
상당히 아름답죠? 역시 근육이란. 그런데 암컷도 근육이 저럴가요? 음.. 그건 아닌데.
뒷태가.. ㄷㄷㄷ
곱배기 댓글이라 상세한 답은 패스.
아.. 사람이 만든거군요..
어쩐지.... ㅡㅡ 뭔가 심하게 부자연스러운 소라서 포썁인줄알았어요.
복근이 아주 실하죠? ㅋㅋ
무섭게 생겼어요...ㅡㅡ;;
엉덩이가 아주 탐스럽게 생겼잖아요. : )
취향이 독특하신 오드리님 'ㅁ'
hyomin/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분명 그렇게 생각하셨으면서.
징그러워요 >_<
앵거스 비프 만큼이나 맛있대요. ㅋ
와우!
버펄로가 들이받으면 간지럽다고 울어댈 거 같은 소로군요;
그깟 버펄로. 흥! 꿈쩍도 하지 않을걸요. 저 근육을 좀 보세요. ㅋㅋ
맛있으면 장땡
음... 저는 육식을 하는 사람으로서 "정답".
불쌍해요..;
불쌍... 하죠.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보면 더욱. 저 같은 경우는 저렇게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잘 구워진 소고기가 앞에 보이면 그런 생각은 싹 사라지는데. 이거 참.. 음...
컥~!! 소가 근육이 우락부락 한게 보디빌더처럼 보이네요 ㅎ~
밑에 잘 찾아보면 '왕'자도 보일거에요. ㅋㅋ
무섭게 생겼어요. 한번 밟히면 그냥 안녕..이군요. 그래도 온순하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만약 저 녀석들이 화가 난다면...━.━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