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대나무 섬유로 만들어진 이 옷의 앞부분에는 은색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전도성을 갖는 섬유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이 옷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데요, 두 사람(연인이겠죠?)이 껴안을 때 옷감이 서로 닿게 되면 전기가 생성이 되고, 이 때 전달되는 에너지가 등 부분의 빛과 심장박동소리로 바뀌게 됩니다.
이 옷의 이름은 'Embrace-Me(날 껴안아 줘)'입니다. 이름부터가 아주 싱글들의 염장을 지르게 생겨먹었군요. 연인들을 위해 디자인되었다는 이 옷의 가격은 두벌에 자그마치 $480~$600(50만원~62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벌에 약 30만원이라는 얘긴데, 설마 이 옷을 혼자 입으려고 딱 한 벌만 구입하는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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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로에겐... 염장을 지르게 하는 옷이군요 ㅋㅋ....
그나저나 저 돈을 지불하며 구매할 커플은 누구실지 ㅋㅋ
커플링 대신 저렇게 특별한 옷은 어떨가요? ^^
미워요 !! 저 옷을 발명한 디자이너가!!
우오오오...ㄱ-;;
그래도 기발한 건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ㅠㅠ
어, 방금 댓글 달고 가셨네. ^^ 레이님, 레이님은 이제 싱글임이 여기서 드러났습니다. ㅋㅋ
근사한 아이디어 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