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는 전투기를 앞에 두고 어쩌면 이리도 의연하게 서있을 수 있는지. 사인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 등장하는 전투기는 프랑스의 미라지 F1이라고 알려졌으며, 서있는 사람은 귀마개와 얼굴 보호대를 한 상태라고 한다. 반면, 카메라를 든 사람은 자세가 불안정했는지 전투기가 지나가는 순간에 심하게 흔들린다.
이 동영상이 올라온 곳에 댓글을 보면 이것이 진짜인지, 비행기 기종은 무엇인지를 두고 논란이 한창이다.
희한했나요? Oddly Enough에서 발행하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 ) Follow me!
이 저작물은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가 정한 조건하에서만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언블리버블
스피칠리스
영상으로 보기만 해도 ㄷㄷㄷ
오금 저리지 않나요? ㅋㅋ
끄아악
으아악!
모니터로부터 도망가고 싶어졌어요.
저는 가만 있다가 움찔! ㅋㅋ
안 닿일 거라는 것을 믿으면,
서 있을 수는 있을 것같아요.
(아~ 문장이 왜 이리 꼬이는쥐~)
엄훠나. 진정 용자십니다. ㄷㄷㄷ
옆에 있는 사람이 손만 치켜들어도 반사적으로 막는 시늉하는 게 보통인데.
잠깐 멍때린듯 보입니다. -0-;
아, 전투기 오는 거 모를 정도로 멍때렸다는 말씀이시군요. ㅋㅋ 그럴지도.
저 아저씨 엄청난 담력이군요. ^^
지겨운 팬텀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 사람, 미칠듯이 심심했을지도...
군대니까, 이해합니다(?)
공군에 몸담으셨나보군요! ㅎㅎ
이즈잇파서블?
제대로 서 있다는 것도 언블리버블
서프라이즈!
저렇게 낮게 비행하는데도 가만히 있는 그는 차가운 도시의 남자?-ㅇ-ㅋㅋㅋ
B군도 차가운 도시 남자? 아니면 따뜻한 농촌 청년?
시크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ㄷㄷㄷ
와우~~ 정말 강심장이군요..
보는 사람 오금이 다 저릴 정돈대.. ㅎㅎ
제목은 F18 호넷이라고 돼 있네요. 언뜻봐도 호넷은 아닌데.
그나저나 저 분 진짜 용자라고밖에 할 말이...
미동도 안하고 서 있네요. 저였다면 의지와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바닥에 납작 엎드렸을듯. ㅎㅎ
음냐... 왜 저런 짓을 할까요? ㅋㅋ
그리고, 비행기 조종사는 시킨다고 또 왜 그런대요? 이궁~~
저러다 다치면 보험도 안될텐데요. ^^;
어쩌면 눈 꼭 감고 계셨을지도요...? ㅋㅋ 와.. 근데 조종사님도 대단한...
후덜덜덜덜덜덜덜
그나저나 귀는 안 아프려나..
브라보!!
올래!!! ━,.━ㆀ
아무리 눈감고 있어도 힘들것 같은데;;
바람도 장난 아닐 것 같구요.. -_-
나 저 오빠 좋아~ 소개해줘요 ㅋㅋ
이거 상당히 흥미진진한데요~
기회가되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_-a
영국군의 해리어 전투기이네요.
저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종종 하는 짓(..?) 이라고 합니다. 신입들 간덩이 크기를 재려고 ...
잼있게 봤슴다. 오늘 첨 방문했는데 요즘 글이 안올라 왔네요
요즘 바쁘셔서 그런가요? 담에 다시 들리께요.
F1이라고 알려졌으며, 서있는 사람은 귀마개와 얼굴 보호대를 한 상태라고 한다. 반면, 카메라를 든 사람은 자세가 불안정했는지 전투기가 지나가는 순간에 심하게 흔들린다.??
는 글을 무료로 구독하세요. RSS 또는 이메일
트위터 안 써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엄~청 재미납니다.
브라보!!
올래!!! ━,.━ㆀ
난 그냥 기사로 와서 내 관심을 끌기. 나는 방금 당신이 한 노력에 감사하기 위해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줄 알았는데. 또한, 당신의 다음 게시물에 측면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생각을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게시물을 작성의 구별 방법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흥미로운 게시하고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몇 가지 내가 전에 생각을하지 않았습니다.
멋진 작품을 계속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손만 치켜들어도 반사적으로 막는 시늉하는 게 보통인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오금 저리지 않나요? ㅋㅋ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