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책상 앞에 앉아서만 해야된다는 편견을 버리자. 이 컴퓨터 책상만 있으면 앉아서는 물론, 침대에 누운 채로도 인터넷 서핑, 블로깅, 채팅이 가능하다.


특히 오랜 시간 컴퓨터로 작업해야 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겠다. 사무실 전체 책상을 이것으로 바꿔 놓으면 볼만할 듯. 단점은 따뜻한 오후 시간엔 일을 하다 너도나도 잠들 가능성이 크다는 거. 가격은 약 5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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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집에 저것있으면 주말에 게임하느라 완전 폐인되겠네요 -_- ㅋㅋ
아마도 주말 내내 저러고 누워있겠죠. ㅎㅎ
편하기도 하고 업무중에 피곤하면 바로 쉴 수 있고.. 하지만 모니터가 사용자를 덮칠것 같은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 -_-a ㅎㅎ
피곤하다고 쉬다가 바로 잠드는 수가 있습니다. 일어나 보니 다음날 아침. ㅋㅋ
첫번째꺼 괜찮네요 요즘 자꾸 모니터속으로 가까이 가려고 해서 문제인데 저건 허리도 편할것같고 거리도 일정하게 유지 가능할것같네요 ㅋ
그런데 저러고 있다가 어떻게 일어날지 참 궁금합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혼자서 하기 힘들 것 같기도 하고. :-)
ㅋㅋㅋ 하다보면 저절로 잠도 오고..그러다 일어나서 일도 보고..좋은데요. ^^
전 일과시간의 취침시간화가 되기 십상입니다. ㅋㅋ
와 최고내요. 입이 떡 벌어집니다. 침대에 누워서하는 건 오히려 좀 불편할 것 같고 첫사진처럼 반누운상태가 상당히 이상적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가격이...
편할 것 같긴 한데, 누워서 책상을 바로 할 수 있는 장치가 없어보여서 일어나기가 불편할 수도 있을 거 같지 않나요? ㅎㅎ
우와~ 정말 꿈꾸던 책상이네요! +ㅅ+!! ㅋㅋㅋ
한 대 장만하시죠. 얼마 안합니다. ㅋㅋ
제가 겪어 봐서 아는데 누워서 컴하면 문제점이 팔이 저리다는 겁니다....
따라서 엎드려서 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헤헤헤
근데 1번은 괜찮아 보이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with okgosu (-..-)a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 엎드려서 컴퓨터 하다간 턱이나 팔꿈치가 아픕니다. 고개를 들고 있기가 힘들잖아요. ㅋㅋ
이거 끌리는데요. ㅎㅎ
근데 가격의 압박이;;;;
집에 이런거 가져다 놓고 컴터 하고 있으면
왠지.. 부모님의 불호령이 떨어질것 같은....
이유 없이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갖고 싶습니다. ^^ㅋㅋ
부모님들이 한심하게 보실만한 구조입니다. ㅍㅎㅎ
그저 책상 앞에 딱 붙어 앉아 있는 모습이 정석이죠.
편리한 것 같긴 한데 예전에 봤던 '순간포착' 이 떠올라서 기분이 유쾌하진 않네요 :-)
(저런 식으로 누워서 - 서 있으실 수가 없어서 - 인터넷 방송 하시던 분 에피소드)
아, 몸이 불편한 분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인간미가 넘치시는 진사야님. :-)
만약.. 저 모니터들이 쏟아진다면 ~ 100%입니다. ㅋㅋㅋ (개그 콘서트 개그인데 공감 하실런지 ~~^^)
물론 공감합니다. 그런데 쏟아지면 손해배상 200%입니다. ㅋㅋㅋㅋ
탐나는데요. 가격도 부담되지만 공간도 많이 차지하겠네요.
관련 글이 있어서 트랙백을 올렸습니다. ^^
가격이 높은만큼 고객층도 높이 잡은 건 아닐까요? :-)
저도 트랙백 쏘러 가겠습니다.
전 서서하는게 좋아보이네요 ㅋㅋㅋ 운동하면서..ㅋㅋㅋ
역시 요즘 열심히 운동하시는 레이님다운 댓글이세요. ㅍㅎㅎㅎ
누워 있는 건 떨어져 머리가 납작하게 될 것 같아 좀...
대신 손해배상을 양껏 받아내면 됩니다. 대박날걸요 아마? ^^
가격이 맞으면 사고 싶은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는데...
전, 천장으로 쏘는 프로젝터 같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능...드라마나 영화 보다 잠들게;;;
삼성에서 프로젝터 달린 휴대전화 개발했다던데 한번 알아보세요. :-)
PMP가 나오기전 장편 시리즈 드라마 볼때 제가 시도해 봤습니다. ㅎㅎ
뭐 안봐도 훤하지만 어떻던가요? ㅋㅋㅋㅋ
아마도 그땐 거의 폐인 수준에 이르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