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좀비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거리 풍경인데, 평소 이 거리엔 차와 사람들로 넘쳐난다. 사진을 찍은 사람도 이 사진들을 모아 'Abandoned London' - 버려진 런던 - 이라는 제목을 붙여 놓았다. 그리고 이 사람 플리커 계정에 가면 훨씬 더 많은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으니 한번씩 둘러 보시길. 항상 사람들로 북적대는 거리만 보다 이런 '광경'을 보니 느낌이 참 색다르다.
All images by IanVis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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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자기들 생일도 아닌데 신났다고 길에서 팔짱 끼고 놀러다니는 커 플 들에겐 좀비의 공격이 있으리라!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죠. ㅋㅋ
심하다는 말 밖에..;ㅁ;
우리 명절 때는 오후 되면 시내에 사람이 많은데, 여긴 명절(?) 때 가족과 집에서만 보내는군요....
타고 다닐게 없거든요. 만약 25일 아침에 런던의 한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면...갇힌겁니다. :-)
보기 힘든 광경이네요..
크리스마스는 대목인데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하죠. 그런데 좋게 생각하면 또 수긍이 가는게, 집에서 친목을 도모할 수 있거든요. ㅎㅎ
우리나라와는 정반대의 광경이내요...(=0=);;
아침이라 더욱 한산했을거예요. ^^
참말로 썰렁한 풍경이네요 우와..
어째 사람이 하나도 안보이지? ㄱ-;;
오드리님 저 넘 올만이죠? ㅋㅋㅋㅋㅋ
아예 정줄을 놓고 사는 거 같아요 어휴..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이게 누구시래요? ㅋㅋ 얼굴..아니 이름 잊어버릴뻔 했어요.
감사합니다. 업그레이드된 레이님 기대할께요.
신기하네요 ~~~ 마치 영국을 배경으로 했던가요?? 28주 후인가 ??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 ~~~ 으스스 ;;;;
런던이 좀 음산한 분위기예요. 오래된 건물에 궂은 날씨에. :-)
아~~ 런던이 그리워집니다...
저랑 언제 한번 손잡고 가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