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5.30, 09:08)
이런 실수를 저지르다니 정말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마추어의 한계군요.
이 그림은 개인이 지어낸 가상의 프로젝트였습니다. Erik Nordenankar라는 학생이 실제로 모든 곳을 돌아다니지 않았을 뿐더러, 서류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DHL의 협조를 받아 동영상을 찍었을 뿐입니다. 미처 그 점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Oddly Enough 자숙의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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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에 감동했어요. 저런 거 아무나 생각해내는 거 아니죠. 아 나도 좀 배웠으면..
레이님 죄송해요. 가상의 프로젝트였답니다. 제가 신중하지 못했군요. ㅠㅜ
비밀댓글입니다
죄송합니다. 거기까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제 실수임을 인정합니다. 당장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에고..그랬군요...실현된다면 진짜 엄청날 것 같은데..
누군가 실현해 주겠지요^^;
실제로 이런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있다고 하네요. ^^ GPS Art라고 해서 2002년부터 진행해 왔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