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via In Between Meals
아프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없는 것 보단 훨씬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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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근처에 상처가 나서 고생을 하느니...남 몰래 손으로 닦고 손을 씻는게 좋을지도...=ㅂ=);;;
음...단련시켜야 합니다.
손으로..자주 해보셨나 보군요. 아하하하하
나무를 베지 않아서 좋긴 한데, 나뭇잎을 다 떼내버리면 나무가 죽어버리지 않을까요? (엥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건가 -_-; /후다닥)
절약도 할겸 한번에 한장씩만 사용해야 합니다. ;-)
슬쩍 보고 휴지 걸이가 풀 먹고 있는 걸로 봤네요 ㅎㅎㅎ
저는 처음에 화장실 벽에다 장식해 놓은줄로만 알았습니다.
우리신랑이 계곡에 나가면쓰는법^^;
뭐..인생이 다 그런거죠.
남편되시는 분께서 자연과 친하신가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