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프로젝트 게임오버(Game Over)로 유튜브 비디오 상을 수상한 Guillaume Reymond가 이번엔 프로젝트 트랜스포머(Transformers)를 공개했습니다. Reymond는 지난 8월 26일 스위스 Vevey의 한 주차장에서 여러대의 자동차를 이용하여 로봇을 제작(?)했으며, 이어 그는 한 마을의 잔디밭에 버스 12대로 거대 로봇을 탄생시켰습니다. 아래 증거 사진과 증거 동영상을 제출합니다.




어려워 보이면서도 쉬운 게 예술이란 것을 또 한 번 실감합니다.
All images via Not So No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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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큭 대단하고도 깜찍하고 신선하네요.
이런 아이디어들..뭘 먹으면 생기는 건지...!!
음..햄버....거?
저는 미니카로 한 번 만들어 볼까봐요. ㅋㅋ
어떻게 생각하면 그냥 차로 로봇을 표현한 건데 대단해 보이는건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 아닐까요??
예전에 읽은 책에서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열덩어리일 뿐이다.'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평범과 비범의 차이는 행동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
실제론 아무것도 아닌데 남보다 먼저 실천하는 것. 마치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말이죠. 그래서 전 이런 예술을 어려워 보이면서 쉽다고 여긴답니다, 비범한 greenfrog님. ;-)
정말 재미있네요 ^^..
역시 예술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봅니다.
예술 그까이꺼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대충 걍 생각나는대로 휘갈기믄 되는거 뭐. ^^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